<알랭 드 보통> 저/<박중서> 역 | 청미래 | 2011-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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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의 희망과 철학 “무신론자들을 위한 종교”다음 기대작이 가장 기대되는 저자로 꼽히는 알랭 드 보통의 신간 [무신론자를 위한 종교]가 그의 첫 한국 방문에 맞추어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.이 책은 제목처럼 무신론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무신론자가 된 저자가 진실한 종교는 하나도 없다는 지론 하에 기적, 영, 또는 불타는 덤불 같은 이야기를 믿을 수 없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. 그는 기독교, 유대교, 불교등의 여러 신앙들을 독해하며 세속 사회의 여러 문제들에 적용되더라도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개념들을 포함하고 있는 종교 생활의 여러 측면들을 검토한다. 인터파크